인터뷰 드발롱 김수지 로스터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월드로스팅챔피언십 심사위원
국내 바리스타, 로스팅 국가대표선발전 심사위원

커피는 밸런스다. 그래서 드발롱은 밸런스를 중심으로 하는 운동인 발레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The voice of the barista
1. 커피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어릴 때부터 몰래 커피를 마시며 좋아했었는데, 대학 때 취미로 시작한 것이 업이 되었습니다.

2. 커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 있으신가요?
커피는 밸런스다. 그래서 드발롱은 밸런스를 중심으로 하는 운동인 발레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3. 가장 좋아하는 싱글 오리진 또는 블렌딩은 무엇입니까?
엘살바도르 파카마라 내추럴을 좋아합니다. 2012년 엘살바도르 커피를 수입하면서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복합적인 베리류와 단맛 그리고 바디가 매력적입니다. 

4. 블렌딩을 하는 개인적인 노하우나 철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밸런스를 중점적으로 생각합니다. 한 가지 맛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해주며 맛의 밸런스를 이루도록 합니다.

5. 가장 맛있었던 커피, 인생커피는 언제 어느 곳에서였나요?
대부분의 커피가 맛있지만 제가 수입했던 엘살바도르 커피가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6. 언제 어디서 커피를 가장 많이 즐겨 드시나요?
아무래도 가장 오래 머무르는 드발롱에서 가장 많이 마십니다. 사실 매일 Q.C를 하다보니 보통 기본적으로 하루에 에스프레소 4~5잔 정도는 항상 마시는 편입니다. 

7. 홈카페를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커피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는 기호식품이기에 개인이 좋아하는 취향을 찾아보고 즐겁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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